[창녕=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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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하은영)와 육군 제8611부대(대대장 홍종우)는 지역 청소년과 군장병을 지원하기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으로 두 기관은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상담 및 교육, 각종 사업의 연계, 인적자원교류, 안보교육 등을 실시해 군장병의 부대생활적응 및 업무수행능력을 돕고, 지역청소년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은영 센터장은 “지역청소년들과 후기 청소년인 군장병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협약인 만큼 복지증진에 힘쓸 것이며, 청소년 안전망의 허브기관으로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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