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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와동 통장협의회, 한도병원과 의료복지 증진 업무협약을체결했다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6일 한도병원과 지역사회 의료복지 증진과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와동 동장과 통장협의회장, 한도병원 임원진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본 협약은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주민과 밀접하게 활동하고 있는 통장들의 의료 접근성을 제고하고, 건강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통장협의회 회원 대상 진료비 감면, 종합 검진비 감면 등 실질적인 의료 지원 사항이 포함돼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한도병원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통장협의회와 협력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공공적 의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명희 와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는 통장들이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 파트너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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