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가야면 주민자치위원회 첫시동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7-24 17: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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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군 가야면(면장 정순재)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현정) 회의를 지난 23일에 개최했다. 코로나 이후 개최된 정기회의에서 주민을 위한 문화, 복지, 편익 등 주민자치센터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에 대하여 고민하고 토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는 신명기, 장진영 군의원 및 주민자치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야면의 특성과 특색 있는 여러 안건이 제시됐다. 이 회의를 통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과 편익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구상하고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방향을 제시했다.

박현정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회원 충원을 위해 노력 하겠다”며 “더욱 능동적이고 특색 있는 가야면 주민자치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순재 면장은 “주민자치위원들께서 고민하고 열심히 의견을 개진하는 모습을 볼 때 가야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잘 운영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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