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교육지원청 청렴봉사동아리 ‘여민동락’ 회원 30여명은 지난 18일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율곡면 율진리 비닐하우스 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30도를 넘는 폭염속에서도 김경미 교육장을 비롯한 직원 30여명은 침수 피해를 입은 비닐하우스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합천에서는 이번 폭우로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많은 피해를 입었으며, 특히 율곡면에 피해가 집중됐다.
수해 복구에 직접 참여한 김경미 교육장은 “수마가 할퀴고 간 텅빈 비닐하우스를 보니 목이 메인다”며 “수해를 입은 모든 농가가 하루빨리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바란다”고 전했다.
합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019년부터 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청렴봉사동아리를 조직 후 자연정화 활동, 농가 일손돕기, 사랑의 헌혈 등 지역 사랑 실천 행보를 계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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