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자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보이스피싱 예방 대책 논의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7-31 09: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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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 박희자 행정복지위원장(성내 1·2·3동)이 최근 강동경찰서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 보이스피싱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가 급증하고 있어 예방 대책을 논의하고자 마련됐으며, 간담회에는 박희자 위원장을 비롯해 강동경찰서 관계자와 지역내 금융기관장, 성내1·2·3동장 및 지역사회 대표들이 참석했다.

그간 박희자 위원장은 시민경찰 1기생 및 성내동 자율방범대 부회장으로 활동했으며, 여행포럼에서는 강동경찰서 여성계와 함께 4대악 근절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날 박 위원장은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와 예방활동 등 현황을 꼼꼼히 파악하고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간담회를 마치며 박 위원장은 “보이스피싱은 금전적 피해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피해까지 수반되는 범죄로서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힘든 구민들에게 더욱 큰 아픔을 남기고 있다”며, “보이스피싱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구민들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구민의 재산권을 지키기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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