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0대 박인배 목포경찰서장 ‘취임’

황승순 기자 / whng04@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8-22 17: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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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주민보호·사회안전이 최우선

▲ 박인배 목포서장(출처=목포 경찰서)

[목포=황승순 기자]목포경찰서 제70대 박인배 서장이 지난19일 조용한 취임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박인배 목포경찰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본에 충실하며 공정하고 책임 있는 법 집행을 당부하면서,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해야만 진정한 호존중과 소통을 이룰 수 있으며, 계속되는 코로나 상황·각종 건처리·재난대비 등 그간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서장과 함께 외부로부터 흔들리지 않는 꿋꿋하고 당당한 목포경찰을 만들어 가자고 주문했다.

 

영암 출신인 박인배 서장은 목포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경위공채(간부후보생) 40회로 입직해 영암경찰서장, 전남지방경찰청 홍보담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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