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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모델이 경기도 수원시 삼성전자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Neo QLED TV 제품으로 8K 영화 '투 옐로우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삼성전자가 8K로 촬영한 영화 “투 옐로우 라인(Two Yellow Lines)”의 아름다운 영상을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전달한다.
데릭 바우어(Derek Bauer) 감독이 제작한 영화 투 옐로우 라인은 소방대원 출신 한 남성이 10대 딸과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면서 과거를 회상하는 내용으로 미국 몬태나 주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담아낸다.
이 영화의 예고 영상은 이달 중순부터 전 세계 삼성전자 매장에서 삼성 Neo QLED 8K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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