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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대비해 거창경찰서,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은 거창시외버스터미널, 월성계곡 및 수승대 일대 피서철 이용량이 많은 공중화장실 2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 등을 이용해 의심구역 정밀 탐색을 실시했다.
이덕기 환경과장은 “점검 결과 불법으로 설치된 촬영기기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최근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상시 점검과 함께 하절기 피서철 화장실 시설 개선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가능성이 높고 유동인구가 많은 시외버스터미널, 시장에 대해서는 상시 점검을 실시하고, 그 외 공원, 공공기관 등은 수시로 점검해 불법 촬영 행위를 근절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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