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의용소방대는 소방서와 멀리 떨어진 지역의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상황이 발생할 때 소방공무원이 현장에 도착하기 이전 초기 대응의 임무를 수행하며, 이를 위하여 전용 청사와 진압장비 및 소방차량이 제공된다.
대병면 전담의용소방대는 송준용 대장을 중심으로 대원 15명으로 구성되어 이번 겨울부터 취약시간 순찰과 대기근무 등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의용소방대의 재난 대응력 향상을 위하여 지난 여름부터 소방서와 경남소방교육훈련장에서 전문적인 교육‧훈련을 받아왔다.
한편, 합천소방서 전담의용소방대는 봉산면, 묘산면, 대병면 지역 3곳에서 50여명이 활동 중이며, 2022년 5건, 2023년 9건의 화재진압활동을 수행하였다.
조형용 서장은 “전담의용소방대를 추가 발대하여 재난대응의 역량이 더욱 강화되리라고 본다.”며 “다가오는 겨울철도 재난없는 합천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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