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신길동 지사협, 2024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박차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2-27 16: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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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신설되는 나눔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 심의 및 시행 준비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은 거점상가 전수조사로 관내주민의 생활밀착 인프라인 거점상가를 통해 위기이웃 제보를 받고 즉각적인 상담 및 맞춤형 급여 지원, 서비스 연계를 실시한다. 또한 기존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30가구에 대해서도 면밀한 관찰 및 서비스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봄맞이 이불세탁행사‘, ̒90세이상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리기‘̓ 사업도 신설되어 복지사각지대 없는 마을 만들기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임지연 위원장은 “앞으로도 신길동 지사협은 위기이웃의 실정을 체감할 수 있는 다각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경로를 모색하고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현우 신길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늘 애쓰는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의 행복 길동무가 되는 신길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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