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이영수 기자] 합천소방서(서장 박유진)는 지난 12일 소방공무원의 청렴 의식 강화를 위한 ‘비위 저감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방감사과장을 교관으로 간부공무원 14명이 참석해 비위 사례를 공유하고 감사·감찰 계획을 점검하며, 조직 내 투명성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회에서는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교육과 비위 예방책 마련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조직 내 신뢰 회복을 위해 실질적인 예방 대책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비위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박유진 합천소방서장은 “청렴한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며 전 직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