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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인천 관광 SNS 여행은 인천이지 운영 주요 성과 홍보 이미지 [사진=인천관광공사] |
공사는 1년간 국내외 5개 언어 11개 SNS 채널을 운영하며 73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7% 증가한 수치다. 특히 짧고 강렬한 영상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춰 숏폼 영상 콘텐츠 제작을 전년 247건에서 529건으로 2배 이상 확대했다.
그 결과 연간 총 콘텐츠 노출 수 1억 뷰, 소통 지수 200만 회를 기록했으며 약 2천 건의 콘텐츠를 생산,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 이런 성과를 발판 삼아 올해는 최신 트렌드와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국내외 타깃 맞춤형 초개인화 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
국내 마케팅은‘여행은 인천이지’브랜드의 확장에 주력한다. ‘월간 인천 축제·행사’ 지도를 월별 테마형 코스로 다변화하고 네이버 숏폼 ‘클립(Clip)’을 강화해 온라인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해외 마케팅은 국가별 여행 특성을 반영한‘핀셋 공략’에 나선다.
유지상 사장은“지난해는 숏폼 등 트렌디한 콘텐츠로 인천 관광의 온라인 영향력을 확장한 의미 있는 해였다”면서 “2026년에는 AI 기반의 스마트한 정보 제공과 글로벌 타깃별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인천’의 브랜드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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