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박병상 기자] 제26대 정상원 상주시 부시장은 지난 10일(수) 상주보육원,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여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정상원 부시장은 기관을 방문하여 아동의 복지 증진과 영유아기 자녀 양육 부담 경감, 상상주도 상주 건설을 위한 적극적인 사업 추진 당부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영식 보육원장은 “결손가정 아이들의 보호와 양육을 넘어 아동의 자립에 목표를 두고 건전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종희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우리 센터의 다양한 사업으로 어린이집과 자녀양육 가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 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정상원 부시장은 “각 기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상주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출산율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