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글로벌시티-한국전기공사협회 인천시회, 상생협력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3-04 15: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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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GCD 정근영 대표이사(왼쪽)과 협회 홍종경 회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글로벌시티]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글로벌시티(IGCD)가 4일 한국전기공사협회 인천시회(회장 홍종경)와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에 들어갔다.

 

IGCD와 한국전기공사협회 인천시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업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공동의 목표로 삼고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는 인천지역 전기공사업체의 입찰 참여기회 확대 및 정보 제공, 지역 전기공사 관계자 정기 간담회 등 지속적 협의 채널 운영, 지역 자재·장비·인력의 우선 활용 등이 포함됐다. 

   

현재 IGCD는 송도국제도시내에서 첨단산업 클러스터 및 바이오산업의 중심지역으로 떠오르는 11공구에 1,700세대의 대규모 아파트를 신축, 공급하는 3단계 사업을 준비 중이며 4월 분양을 시작해 6월 착공할 예정이다. 

 

IGCD는 “3단계 사업의 시공사, CM사, 분양대행사 등 업체선정 시 인천지역업체를 우대하고 있으며 지역업체와 제휴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지역업체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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