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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8일부터 식중독 예방과 자율적 위생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맞춤형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은 식재료 검수부터 식재료 보관, 조리, 배식, 최종, 섭취 단계까지의 위생상태 및 오염 가능성 여부 등을 진단하고 개선하는 현장 맞춤형 식중독 예방 사업이다.
주요 진단 내용은 △식자재 검수 △보관·조리·배식 등 위생상태 진단 △조리도구 오염도 측정 △오염 가능성에 대한 식중독 취약점 분석 △오염 요인에 대한 개선책 및 보완책 제시 등이다.
신청 대상은 식중독 발생 우려가 큰 집단급식소 및 뷔페 형태 일반음식점으로 선착순 25개소를 모집한다. 컨설팅은 식품 관련 공무원으로 구성된 컨설팅단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진행되며 비용은 무료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이달 8일부터 15일까지 진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 후 담당자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하여 식중독 사전 예방과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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