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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명: 창녕군 농업기술센터 전경 |
군은 도비 및 자체 예산 19억 원을 투입해 보조사업 신청자 중 자체 심사 기준에 따라 선정된 520여 농가에 확정 내용을 통보했다. 농가당 최대 지원 보조금은 1,200만 원이며, 농번기인 4월 초부터 대상 농가가 농기계를 구매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농기계 지원 대상 기종은 매년 7월에서 8월 중 시행하는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 다음 연도 대상 기종이 선정된다. 올해는 특히 농기계 지원 기종에 트랙터와 마늘 파종기를 추가,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 현상 등 농촌지역 어려움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창녕군 농업기술센터 공정현 소장은 “농기계 지원사업은 농업의 고령화와 여성화, 인구감소 등 농촌 여건 변화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법으로 지원 방법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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