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난해 7월 제정된 관련 조례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최근 아이엠유의원과 DMC4번출구약국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해당 기관은 평일 밤 10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진료 및 약국 운영을 통해 경증 환자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미경 구청장은 “구민이 언제든 신속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의료 공백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안정적인 의료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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