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박병상 기자] 경북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의 서명수, 박민경 선수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펼쳐진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배드민턴 종목'에서 경북 대표 선수로 출전한 단식(남, 여)과 복식(혼합, 여자)에서 활약하며 금 3, 은 1의 성적을 냈다.
먼저 남자 단식 결승에서 서명수 선수가 서울의 우지수 선수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고, 여자 단식에서 박민경 선수가 서울의 유은경 선수를 상대로 2:0 승리했다.
단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두 선수가 호흡을 이룬 혼합복식에서 서울의 우지수, 유은경 조를 상대로 2:0 승리했다.
경북의 유은미 선수와 호흡을 맞춘 박민경 선수는 여자복식에서 서울의 유은경, 이소영 조에 0:2패 하여 은메달을 획득하며 이번 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한편, 김천시청의 서명수, 박민경 선수는 현재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오는 17일 고창군에서 펼쳐지는 2024년 장애인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