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윙, ‘DUAL-CONCEPT PILATES’ 원데이 클래스 성료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7-10 12: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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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기형 폼롤러·루프 힙밴드 활용해 감각 회복과 전신 협응 움직임 제안
 
최근 페노모브 푸어링아웃에서 진행된 원데이 클래스 ‘ONE DAY CLASS Session 02 - New Details’가 참가자들의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클래스는 ‘DUAL-CONCEPT PILATES’를 주제로 진행됐다. 하나의 클래스 안에서 서로 다른 두 가지 운동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로이윙의 돌기형 폼롤러와 루프 힙밴드가 각각의 프로그램에 활용됐다.
 

클래스는 단순히 소도구를 사용하는 운동에 그치지 않고, 작은 움직임에서 시작해 신체 감각을 깨우고 전신 움직임으로 확장하는 흐름으로 설계됐다. 

 

서로 다른 강사와 소도구, 움직임 방식이 이어졌지만 참가자들이 하나의 클래스처럼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1부에서는 박희연 선생님 로이윙 돌기형 폼롤러를 활용해 몸의 감각을 깨우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폼롤러를 이용해 신체의 긴장 부위를 인지하고, 작은 자극을 바탕으로 전신의 연결성을 느끼는 움직임을 경험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이율하 선생님 로이윙 루프 힙밴드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루프 힙밴드를 통해 필라테스 동작에 저항 운동 요소를 더했으며, 하체와 코어의 안정성, 근력, 협응력을 함께 높일 수 있는 어드밴스 동작으로 클래스가 이어졌다.


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감각 중심 움직임과 근력 기반 움직임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로이윙의 소도구는 클래스 전반에서 몸을 깨우고 움직임을 확장하는 매개체로 활용되며, 홈트레이닝은 물론 전문 클래스 현장에서도 활용 가능한 운동 도구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로이윙은 이번 클래스를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일상 속 건강한 움직임’을 오프라인 현장에서 전달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클래스 및 브랜드 협업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경험하고, 몸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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