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의회, 區 올 3차 추경·내년도 예산 심사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1-17 17: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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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회서 총 20건 안건 의결 예정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의회가 오는 12월10일까지 제247회 정례회를 열고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1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1조2101억 7900만)’ 및 ‘2022년도 예산안 심사(1조87억4700만원)’,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 심의 등 다양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다.


세부 일정을 살펴보면, 오는 12월5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안, 조례안 등 안건에 대한 심사를 하게 된다.

또 12월6~9일은 예산특별위원회를 열어서 예산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하게 된다.

12월10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조례안과 예산안 등 심사 안건을 최종 의결해 회기를 마무리하게 된다.


이번 회기 중 심사할 안건은 조례안 13건, 예산안 3건, 동의안 및 의견청취 2건, 기타 안건 2건 등 총 20건이다.


홍순옥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2차 정례회는 연간 의정활동에서도 가장 비중이 높다고 할 수 있는 행정사무감사와 2022년도 본예산을 다루게 되는 만큼 행정 전반에 대한 종합적이고 깊이 있는 감사를 실시하고, 예산안 심사는 한정된 재원과 투자의 효율성을 감안해 세밀히 검토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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