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노인종합복지관, 지역주민 디지털 리터러시 향상을 위한 스마트 마을 만들기‘디지털 체험 존’운영

이기홍 / lk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4-15 13: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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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대화노인종합복지관은 급격하게 변하는 비대면 디지털 사회 속에서 발생하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D+세권‘디지털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D+세권이란? ’디지털+역세권‘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향상을 위한 교육환경을 갖춘 권역을 뜻한다.


디지털 체험 존은 인지기능 활성화 로봇 ‘보미’, AI반려인형 ‘효돌’, 스마트 헬스케어 등의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정보 검색대, 테블릿 PC 등 ‘디지털 활용 거점센터’로 운영된다.

고양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10~12시, 오후 1~3시에 운영된다.

 

이용 방법은 예약제(전화 또는 인터넷)로 진행되며,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이용자 안전성을 확보한 SAFE-TACT 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화노인종합복지관은 ‘디지털 체험 존’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의 디지털 사회 적응을 위한 필수 역량을 향상시키고, 지역 내 디지털 교육 거점센터로 운영해나가고자 한다.

자세한 문의는 고양시대화노인종합복지관 마을지향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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