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사업소 직원들이 최우수시설 상장을 받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환경부는 매년 전국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의 효율성 향상과 유지관리 우수시설 발굴 및 환경시설 이미지 향상을 확산시키기 위해 전국 기술 진단 완료 시설에 대해 운영관리 적정성 평가를 통한 우수시설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이에 인천환경공단 강화사업소는 2023년(2022년도) 공공환경시설(하수, 폐수,분뇨,가축분뇨, 하수관로) 기술 진단을 완료한 전국 95개 기관 중 그룹별(Ⅰ,Ⅱ,Ⅲ,Ⅳ그룹) 1개 시설에게만 주어지는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성과는 인천시 하수과와 공단이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 서비스 제공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한 협력이 돋보였다. 강화사업소는 최우수시설 상장과 상금 200만원, 최우수시설 현판을 수여 받았다.
시 하수과는 2003년 준공 시부터 사용해 오던 유입 전처리, 생물반응조, 최종침전지 슬러지 수집기 등 노후시설 개선을 위해 기술협력과 예산지원을 통해 적기에 교체를 완료하며 안정적인 시설 운영 기반을 지원했다.
공단도 인천의 11개소 하수처리장을 운영하면서 16년간 축적한 기술 노하우를 사업소별 상호 교류와 현장 적용을 통해 높은 유지관리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인정받았다.
아울러 우수한 전문인력들의 지속적인 관리로 전문성이 향상돼 이번 전국 최우수 시설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게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계운 이사장은 “인천시와 공단이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협력한 노력이 결실이 돼 전국 최우수시설 선정으로 인정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높은 유지관리 기술력을 확보해 초일류 도시 인천에 걸 맞은 환경서비스 제공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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