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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쌍책면사무소에서 청사 및 환경 미화 종사자, 방역 및 생활불편기동대 종사자 등 12명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과 함께, 예방을 위한 맨손 스트레칭 동작을 동영상을 보며 따라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폭염으로 인해 온열질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작업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행정에서도 근로 현장의 안전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산업안전보건교육은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매달 2시간씩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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