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대한본영, 서대문구 개미마을에서 연탄 나눔 자원봉사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3-10 13: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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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3000장 배달···안부 확인도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구세군 대한본영과 서대문구자원봉사센터가 연계해 홍제3동 개미마을에서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170여명의 봉사자들은 지난달 25일과 이달 7일 총 3,0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하고 어르신 등 주민들에게 안부를 전하며 온기를 나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취약계층에 대한 아름다운 선행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의 나눔 활동에 대한 기대도 전했다.

















구세군 대한본영이 서대문구 홍제3동 개미마을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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