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비(NAVI)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도자기 공예’ 체험을 진행했다. ‘폼롤러 활동’은 롤러스케이트를 통해 청소년들의 체력 단련 및 사회성 향상을 위해 실시했다.
참가 청소년은 “나만의 그릇을 만들고, 친구와 함께 땀을 흘리며 롤러스케이트를 경험해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전했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진로체험 및 체육활동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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