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오는 18일 ‘2월의 명사 특강’을 실시한다.
2월의 명사로 초빙된 명사는 한국인 최초로 퓰리처상을 2회 수상한 강형원 기자로, ‘세계 속의 한국 문화유산’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구 관계자는 “강형원 기자가 사진을 통해 바라본 한국 문화유산의 가치와 중요성, 그리고 세계적인 언론사에서 활동하며 경험한 문화유산 관련 취재 이야기를 통해 ‘문화의 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의는 오후 3시부터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전화나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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