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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성동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포스터. (사진=성동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이달 12일부터 ‘2026년 성동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모집을 시작했다.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주민공동체를 발굴하여 자치네트워크와의 협력을 촉진하고 지역의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도록 하는 사업으로, 올해 구는 총 45개 주민 모임을 선정해 총 5940만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동네이웃만들기·공동체 활동지원(자유주제·지정주제)·공동체미디어 지원·공동체공간 활성화 지원 등 총 5개 유형에서 45개 주민 모임을 선정한다. 선정된 모임에는 사업별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성동구 거주 또는 생활권인 3인 이상 주민모임(단체 포함)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2월6일 오후 6시까지 사업계획서 등 신청 서류를 갖춰 성동구 마을자치지원센터에 전자우 또는 방문(무학로6길 50, 쉐르빌상가 219호) 제출하면 된다.
또한 이달 16일 오후 2시부터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사업 통합설명회를 열어 추진 일정과 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자치행정과 마을공동체팀 또는 성동구 마을자치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 여러분께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웃 간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이 사업이 주민 주도의 마을 변화를 이끌어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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