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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9일 서울 성북구 진각종 대강당에서 월곡2동 주민총회가 열려 2024년 주민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자치 사업을 정했다. 사진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성북구청 제공)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월곡2동 주민자치회가 최근 진각종 대강당에서 지역주민 및 주민자치위원 3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월곡2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에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주민자치회 홍보를 위해 지난달 26일 동덕여대 오거리 달빛광장에서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주민자치회 분과별로 나눠 직접 상가 등을 방문해 사전투표를 독려했다.
월곡2동주민센터 앞, 월곡역 출구, 동아아파트 정문 앞, 래미안 루나밸리, 동덕여대 오거리에서 2024년도 주민자치계획 홍보를 진행했다.
이날 월곡2동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하모니카 공연 및 국선도 시범 등을 선보여 축제 같은 분위기로 만들었다.
2024년 주민자치계획 사업에 대해 분과별로 주민자치위원들이 다양한 콘셉트로 직접 제작한 의제 설명 영상을 상영해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024년 주민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자치 사업 우선순위 투표가 진행됐다.
결과는 ▲월곡2동 달빛버스킹 74표 ▲주민자치 역량강화 41표 ▲찾아가는 스마트교육 78표 ▲월곡2동 어르신 노래자랑 83표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플로킹 69표 ▲우리동네 내 직업 찾기 29표 ▲따릉이와 함께하는 주말 8표로 정해졌다. 득표에 따른 우선순위를 반영해 2024 주민자치계획을 수립해 주민자치 사업이 시행될 예정이다.
월곡2동 주민자치회장(백준현)은 이번“제4회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수강생들이 모두 나와 그동안 자신들이 갈고 딱은 기량을 주민들에게 마음껏 선보이며 함께 즐기는 진정한 지역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발전하는 주민자치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승로 구청장은“월곡2동 주민자치회가 지역의 좋은 자원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길 바란다”라며 “주민자치위원님들의 수고와 주민들의 참여 덕분에 월곡2동이 여러모로 발전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구성원들의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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