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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넷마블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의 출시에 앞서 캐릭터 매드무비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캐릭터 매드무비는 요정왕 ‘킹’을 시작으로 거인족 ‘다이앤’, 오리진의 주인공 ‘트리스탄’, 단장 ‘멜리오다스’ 순으로 공개된다.
지난 7일 ‘킹’ 영상이 첫 공개됐으며, 10일은 거대한 전투 스타일과 역동적인 액션이 특징인 ‘다이앤’의 매드무비가 추가로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을 통해 이용자들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서 구현된 원작 주요 캐릭터들의 화려한 전투 액션과 스킬 연출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각 캐릭터 특유의 표정과 움직임, 전투 스타일 등을 원작 설정에 맞게 세밀하게 재현해 높은 수준의 고증을 선보인다.
또한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고품질 그래픽은 캐릭터의 역동적인 액션과 연출을 한층 강조하며,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듯한 몰입감 있는 전투 경험을 전달한다.
이번 캐릭터 매드무비는 원작 팬들에게는 높은 수준의 캐릭터 고증을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인 동시에, 원작을 접하지 않은 이용자들에게는 주요 캐릭터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소개 영상의 역할을 한다.
넷마블은 이번 매드무비 외에도 원작 성우들의 인터뷰 영상을 지속적으로 업로드하고 있다.
넷마블은 오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스팀(Steam)을 통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선공개하며, 이어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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