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오는 14일 수원시립교향악단 아트인사이드 ‘선율’ 개최

임종인 기자 / lim@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09 15: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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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립교향악단 아트인사이드 ‘선율’ 홍보물. (사진=수원시청 제공)

 

[수원=임종인 기자] 경기 수원시가 오는 14일 일월수목원 전시온실에서 수원시립교향악단 아트인사이드 ‘선율’을 개최한다.


수원시립교향악단 금관 5중주가 출연해 요한 슈라멜의 ‘비엔나 행진곡’ 등 총 7곡을 연주한다.

공연은 30분간 진행되며, 일월수목원 입장료를 내면 방문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수원수목원 관계자는 “전시온실의 따뜻한 공간에서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음악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목원에서 문화와 예술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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