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트 TV '더 프레임 프로', CNN 언더스코어드의 혁신상 수상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26 14: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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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N 언더스코어드의 혁신상 수상한 삼성 '더 프레임 프로' TV.(사진=삼성전자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삼성전자의 '더 프레임 프로(The Frame Pro)' TV가 미국 유력 매체 CNN의 제품 평가 전문 매체인 'CNN 언더스코어드(CNN Underscored)'에서 혁신상(Innovation Awards 2026)을 받으며 제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CNN 언더스코어드는 가정용품, 뷰티, 여행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대상으로 전문가 분석과 실사용 환경 테스트를 거쳐 혁신적인 제품을 선정하고 '혁신상'을 부여한다.

CNN 언더스코어드는 삼성전자 '더 프레임 프로'에 대해 "복잡한 케이블을 없애고 강력한 화질을 갖춰, 고품질 디스플레이인 동시에 예술 작품 액자로 동작한다"고 호평하며 "기존 아트TV의 한계를 넘어 '갤러리 같은 미니멀리즘'을 실질적으로 구현한 첫 번째 아트 TV"로 평가했다.

CNN 언더스코어드는 특히 '무선 원 커넥트 박스'를 가장 큰 변화로 꼽았다. 

CNN 언더스코어드는 "영상과 음향 신호를 전달하는 무선으로 전송하는 '무선 원 커넥트 박스'를 통해, 디스플레이에는 복잡한 케이블이나 부피가 큰 부속품없이 전원만 연결하면 된다"며 "화면이 공중에 떠있는 듯한 플로팅 디자인(Free-floating)을 구현할 수 있다"고 호평했다. 


CNN 언더스코어드는 '더 프레임 프로'의 강력한 화질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CNN 언더스코어드는 "Neo QLED 기술의 적용으로 명암비와 밝기가 크게 개선됐으며, 제품에 적용된 매트 디스플레이는 예술 작품 감상은 물론 TV나 영화 시청 시에도 안정적인 화질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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