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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올바른 파쇄기 작동법을 시작으로 보호장비 착용 및 응급상황 대처법 등으로 진행됐다.
고령의 농업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상 발생한 농업부산물은 소각 이외에 마땅한 처리 방안이 없었고, 그로 인한 불법소각 행위는 산불 발생의 큰 문제점으로 부각됐다.
이에 쌍책면은 매년 잔가지 파쇄기 운영계획을 수립해 산불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작업을 시작으로 주민들의 신청을 받아 내년 5월까지 파쇄작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박은숙 쌍책면장은 “파쇄기 운영 시 작업자의 안전이 가장 우선시 돼야 한다”며 “보호장비의 착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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