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은 구민의 주차환경 편의 제공을 위해 탄천 제2호 공영주차장 외 11개소의 무인정산기를 전면 교체했다고 밝혔다.
신규 무인정산기 설치를 통해 기존 무인정산기 노후화에 따른 주차정산 오류 해결 및 속도 개선 등 이용고객 불편 사항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민단 및 주차장 이용고객 의견을 반영하여 진‧출입로가 협소한 주차장을대상(대치2문화센터 외 3개소)으로 정산소를 철거하고 주차패드를 축소하는 공사도 병행하면서 주차장 이용고객들의 편의 증대 및 안전한 주차환경 조성에 힘썼다.
오는 6월 중에는 대치2문화센터 공영주차장 환경개선을 위해 캐노피 공사를 추진하여 입・출구 미끄럼사고 등 안전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양승미 이사장은 “이번 전면 교체 후 무인정산기 운영 활성화로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주차장이 되길 바란다”며, “이용고객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편의를 증대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