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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동구가 직원들로 구성된 반려동물 학습동아리 ‘함께할개냥?’을 운영한다. (사진=성동구청 제공)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구청 직원 10명으로 구성된 반려동물 학습동아리 ‘함께 할개냥?’을 운영한다.
‘함께 할개냥?’은 반려인들이 현실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동물복지 정책을 제안하고 여러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학습동아리로, 동아리 회원 10명 중 6명이 개나 고양이를 기른다.
이들은 향후 정기모임을 통해 반려동물 관련 정책 의제 발굴, 성동구 반려동물 행사·교육 시 의견 개진, 타 지자체 벤치마킹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동물학대 방지 캠페인, 유기동물 보호소 봉사 등도 계획하고 있다.
반려동물 학습동아리 리더를 맡은 1개월차 초보 고양이 집사이자 새내기 공무원은 "반려동물을 직접 기르는 직원들이 모인 만큼 반려동물 복지와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 등을 위한 좋은 정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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