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바이옴, ‘2026 서울마라톤’ 공식 후원 행사 성료 ‘아나파랙틴 패치’ 참가자 전원 증정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3-16 14: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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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코스·10km 총 4만 명 규모 대회 현장에 ‘붙이는 관절 케어 솔루션’ 경험 제공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에이스바이옴(AceBiome, 대표 김명희)이 지난 15일 개최한 ‘2026 서울마라톤·제 96회 동아마라톤’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마라톤 참가자 전원에게 붙이는 관절 케어 솔루션인 ‘아나파랙틴 패치(AnaParactin™ Patch)’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국내 3대 마라톤 대회 중 하나인 서울·동아마라톤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매년 러닝 애호가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행사로, 국내 러닝 문화의 상징적인 대회로 꼽힌다. 올해는 풀코스 2만 명과 10km 코스 2만 명 등 총 4만여 명 규모로 진행됐으며 풀코스 참가자는 광화문광장, 10km는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집결했다.

아나파랙틴 패치는 간편하게 부착해 사용하는 패치형 제품으로, 운동 전·후는 물론 일상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에이스바이옴은 이번 서울마라톤 공식 후원을 계기로 대규모 러닝 현장에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다.

최근 새롭게 출시된 아나파랙틴 패치는 신축성 스포츠 원단과 특허 TPE 겔·통기 구조로 움직임 많은 부위에도 편안하게 밀착되며, 멘톨 쿨링감과 파랙틴(천심련 추출물) 성분을 담았다.


에이스바이옴은 이번 후원을 통해 러닝과 같이 반복적인 관절 움직임이 많은 다양한 액티비티 속에서 소비자들의 상황과 기호에 맞춰 ‘먹고(관절엔 아나파랙틴)·바르고(아나파랙틴 밤)·붙이는(아나파랙틴 패치)’ 제품을 선택해 관절을 케어할 수 있도록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에이스바이옴 김명희 대표는 “서울마라톤은 96년 역사를 이어온 상징적인 대회로 수만 명의 참가자들이 각자의 목표를 향해 달리는 특별한 무대”라며 “이번 공식 후원을 통해 참가자들이 완주 이후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나파랙틴 패치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이 아나파랙틴 브랜드와 함께 활기찬 일상을 이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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