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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 에이스바이옴 |
에이스바이옴(AceBiome, 대표 김명희)이 오는 15일 ’2026 서울마라톤(동아마라톤)’을 앞두고 진행되는 공식 연계 행사인 ‘2026 서울러닝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나파랙틴(AnaParactin™)’ 브랜드 라인업을 중심으로 방문객들이 제품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현장 체험 부스를 마련했으며, 전시 기간은 13일부터 15일 동안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전관에서 진행된다.
2026 서울러닝엑스포는 서울마라톤과 연계해 열리는 국내 최초 러닝 전문 박람회이며 대회 참가자와 러닝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러닝의 모든 것’을 표방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마라톤 엑스포로, 러닝 시장의 확장 흐름에 맞춰 러닝화·러닝웨어·러닝 액세서리부터 영양, 리커버리 등 러닝 산업 전반을 한 자리에서 소개한다. 약 6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예상되는 이번 행사는 DDP 전관 운영 면적 7,226m² 규모로 진행되며 100여개 이상 브랜드가 부스를 운영해 러너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관람비용은 무료다.
에이스바이옴은 이번 엑스포에서 ▲관절엔 아나파랙틴(건강기능식품) ▲아나파랙틴 밤(화장품) ▲아나파랙틴 패치(공산품) 등 소비자 니즈에 따라 ‘먹고-바르고-붙이는’ 컨셉으로 확장된 ‘아나파랙틴 브랜드 라인업’을 한 자리에서 소개한다. 또한 제품별 특장점, 사용 방법 안내와 함께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여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운영할 예정이다.
최혜윤 에이스바이옴 마케팅팀장은 “러닝은 기록 달성만큼이나 운동 후 지속 가능한 컨디션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서울러닝엑스포에서 소비자들이 아나파랙틴 브랜드가 제안하는 다양한 형태의 케어 솔루션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엑스포는 전시 외에도 러닝 콘텐츠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러닝 토크 콘서트와 러닝 트레이닝 워크숍 등 러너들의 관심사가 높은 세션이 운영되며, 대회 전날에는 쉐이크아웃 런, 등 러닝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 예정이다. 운영 세부 일정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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