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경호 구청장(오른쪽)은 자양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없이 원활한 마무리를 하도록 시공사 관계자에게 당부하고, 이곳저곳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사진=광진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난 12일 여름철 강풍 및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와의 소통을 통해 안전한 광진 지키기에 돌입했다.
구에 따르면 점검 대상지는 자양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하 자양1구역) 현장과 구의2동 복합청사 신축공사 현장이다.
자양1구역은 자양동 236번지 일대 3만9608㎡의 면적으로, 지하2층 ~ 지상30~35층인 아파트 6개 동 878세대와 부대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현재 1층 골조 공사 중인 구의2동 복합청사는 지하 3층~지상 5층인 6,139.26㎡의 규모로 구의동 63-7번지에 위치해 있다.
내년 초 준공을 목표에 둔 복합청사는 공공업무시설, 도서관, 가족센터, 공영주차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김경호 구청장은 준공인가를 앞둔 해당 건축물과 정비기반시설 등의 시공상태와 안전 점검을 위해 직접 현장 방문에 나섰다. 대규모 건설 현장인 만큼 안전사고 없이 원활한 마무리를 하도록 시공사 관계자에게 당부하고, 이곳저곳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자양1구역에서 기부채납한 부지를 둘러보고 향후 조성될 공원과 공영주차장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더불어 자양1구역과 영동교 전통시장의 편리한 접근성 확보를 위해 보행 통로와 차량 진입도로 폭 개선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이어 여름철 강풍 및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신축공사 중인 구의2동 복합청사를 돌아보며 공사 현장의 위험 요소 여부와 근로자 안전 관리의 적정성을 세심히 챙겼다.
김경호 구청장은 “안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건설 현장과의 끊임없는 소통과 철저한 관리로 편안하고 안전한 광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올해 장기 농업교육 5개 과정 운영](/news/data/20260202/p1160278828359797_213_h2.jpg)
![[로컬 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생활 안전망 구축' 가속페달](/news/data/20260201/p1160274250170988_10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