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제품은 야마하 GC 시리즈 가운데 가장 작은 모델로, 길이 151cm, 너비 147cm로 제작됐다. 그랜드 피아노의 울림과 터치감을 유지하면서 크기를 줄여 가정은 물론 학교와 교회 등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GCB에는 야마하 C 시리즈의 설계 철학과 CX 시리즈의 기술을 적용했다. 본체 구조와 액션 설계를 통해 연주자의 터치에 따른 음의 균형과 표현력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제품은 일본 시즈오카현 가케가와 공장에서 생산된다. 이곳은 1902년부터 그랜드 피아노를 제작해 온 생산시설로, 플래그십 콘서트 그랜드 피아노 ‘CFX’도 제조하고 있다. 제작 과정에서는 악기별 조정과 보이싱 작업을 진행한다.
![]() |
신형준 야마하뮤직코리아 건반영업팀 팀장은 “GCB는 151cm의 컴팩트한 크기에서도 야마하 그랜드 피아노의 풍부한 울림과 표현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모델”이라며 “피아노를 처음 시작하는 연주자부터 전문 연주자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GCB는 전국 야마하 공식 대리점과 직영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