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신규 전설 영웅 2종 등 업데이트 실시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08 15:01:5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넷마블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전설 영웅 2종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먼저, [신전의 수호자] 브란즈&브란셀은 다크나이츠 소속의 쌍둥이 영웅으로 모든 피해 면역 스킬과 아군 사망 시 아군 전체의 물리 공격력이 증가하는 패시브가 특징이다.

[명신] 백각은 모든 피해 면역 스킬과 더불어 자신의 공격 2회 발동 시 마법 공격력의 일정 비율만큼 아군 전체의 생명력을 회복하는 패시브를 보유했다. 성장던전에서 주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영웅이며 인게임 미션으로 최대 3개까지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브란즈&브란셀의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시나리오 이벤트 ‘그라운드 제로: 침묵의 프로젝트’를 추가했다.

이용자들은 스토리 및 도전 이벤트를 플레이하고, 전설 영웅 소환권 I,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외에도 태오 전설 코스튬의 복각이 시작됐으며, 오는 15일 다크나이츠 소속 영웅들의 코스튬이 5종 출시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오는 2월5일까지 인게임 및 게임 외 채널 등에서 숨겨진 쿠폰 코드를 찾아 입력 시 전설 영웅 스페셜 선택권 II, 전설 알, 4성 전설 반지 선택 상자 등 보상을 지급하는 ‘신년 감사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