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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문자은 주민들에게 재난위험정보를 신속히 전파하고, 재난안전통신망은 재난발생 또는 우려 시 지자체,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간 신속한 상황전파 시 활용되는 장비다.
3일 간 합천군 23개 전부서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에서는 재난문자 및 재난안전통신망 사용법과 실습교육을 병행 실시해 해당 장비 및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전부서 직원이 재난안전통신망 실습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교육의 효율성을 높였다.
군은 올해 6대의 재난안전통신망을 추가 구입해 총16대를 활용해 재난대응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규수 안전건설국장은 “재난 상황에서 신속한 상황전파와 유관기관과의 재난 대응 협력이 결정적 변수가 되는 만큼 앞으로도 관련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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