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설명: ‘제13회 경남 친환경 생태농업대상’ 시상식에서 시·군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창녕=최성일 기자]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3일 남해군에서 열린 제11회 경상남도 친환경농업인대회 행사에서 2023년 경상남도 친환경 생태농업육성 우수시군 평가결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경남도 전 시군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인증 면적과 친환경농업육성 교육 실적 등 12개의 평가항목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순으로 수상 시군을 선정했다.
군은 유기 48ha와 무농약 198ha의 친환경 인증 면적, 벼 친환경단지 회원을 대상으로 한 현장 순회 교육 등 친환경농업 생산 기반 조성에 주력하고, 특히 도 전략 품목 육성에 공이 큰 것으로 평가돼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기존의 농업방식에 비해 제초와 병해충관리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친환경을 실천한 친환경 농업인의 노고가 있었기에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