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모, 저소득 가정을 위한 고구마 100상자 인천시 미추홀구에 전달해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10-27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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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미추홀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추연옥, 이하 미사모)은 지난 2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고구마 5kg 100상자를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에 전달했다.


추연옥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회원들과 함께 뜻깊은 나눔을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매년 후원 금품을 지속해서 전달해 주시는 미사모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라면서, “전달받은 고구마는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사모는 매년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 및 자선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밑반찬 4종류와 오이지를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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