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캔커피, 버터떡 출시...트렌드 반영 디저트 라인업 강화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3-23 15: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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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포트캔커피가 최근 ‘버터떡’을 전격 출시하며 디저트 메뉴 강화에 나섰다.

포트캔커피가 선보인 ‘버터떡’은 떡 특유의 쫄깃한 식감에 버터의 풍미를 더한 제품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을 구현한 디저트다.

이러한 신메뉴 전략은 가맹점 운영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소비 트렌드에 맞춘 메뉴 도입을 통해 신규 고객 유입을 유도하고, 배달 및 테이크아웃 수요 확대에 기여하며 매장 경쟁력을 확보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포트캔커피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장 트렌드를 민감하게 반영한 메뉴 개발을 통해 가맹점의 경쟁력과 수익성을 동시에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트캔커피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PPL을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방송 노출을 통한 자연스러운 브랜드 각인과 더불어 SNS 채널을 활용한 콘텐츠 마케팅, 시즌별 신메뉴 출시 전략 등을 병행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를 중심으로 브랜드 호감도를 높이며, 실제 매장 방문 및 구매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다. 포트캔커피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과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전국 단위 브랜드로의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또한 해당 메뉴는 오는 3월 27일 정식 출시될 예정으로, 전국 포트캔커피 가맹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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