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의회, 금송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심사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3-04 09:16:4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동구의회가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금송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정비계획수립 및 구역 지정에 따른 의견 청취 건’을 다뤘다. 
[문찬식 기자] 인천시 동구의회가 29일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금송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정비계획수립 및 구역 지정에 따른 의견 청취 건’을 다뤘다. 

 

송림동 80-34번지 일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금송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은 2008년 5월 최초 정비구역 지정 이후 2017년 2월 국토교통부의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으로 변경 고시돼 진행 중이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은 학령인구 변동 등 학생 배치계획 등을 고려해 정비구역 내 계획한 초등학교 시설을 초·중 통합학교로 변경하는 사항으로 회의를 열어 소관부서의 사안 설명을 들었다.

 

유옥분 의장은 “학생들의 통학 불편을 해소하고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 교육시설의 확충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의회도 해당 안건과 관련해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쳐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