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회의는 명예위원장인 용주면장(김필선)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추대된 하종길 위원장을 포함 30여명의 지역의 덕망있는 인사들이 용주면지 편찬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조직 구성안, 규약안, 예산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임시회의에서 결정된 사안은 5월 17일 개최될 총회에서 의결·승인을 통해 정식으로 효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용주면지 편찬 사업은 2021년부터 추진하던 중 중단되었다가 올해 1월부터 재추진 되었으며 2025년 면지 3,000부를 발간을 목표로, 선현들의 발자취를 따라 용주면의 역사와 문화 등을 집대성한 면지를 편찬하여 용주면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라져가는 향토역사를 기록하는 지역의 역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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