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2025 비하인드 더 스테이지. |
[용인=오왕석 기자]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오는 2월 11일(수)부터 14일(토)까지 용인포은아트홀에서 무대 체험 프로그램 <2026 비하인드 더 스테이지(Behind The Stage) : 윈터 에디션(Winter Editi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비하인드 더 스테이지’는 2013년부터 이어온 재단의 대표 백스테이지 투어 프로그램으로, 실제 공연을 만드는 무대 감독 및 스태프들의 해설과 함께 무대 뒤 숨겨진 공간을 직접 체험 해보는 교육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도 용인시 공식 캐릭터 ‘조아용’과의 협업을 통해 보다 친근한 무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전 연령층이 무대예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오전 10시 30분, 오후 3시에는 8세 이상(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일반 회차가 진행된다.
또한 직장인이나 늦은 시간대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을 위해 지난 2025년 시즌에 신설되어 큰 호응을 얻었던 ‘성인 전용 특별 회차(17세 이상)’는 올해 확대 편성돼 2월 11일(수)과 12일(목) 오후 6시 30분에 총 2회 운영되며, 무대 기술과 공연장 운영에 대해 보다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2026 비하인드 더 스테이지 : 윈터 에디션>은 오직 이번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 연출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화려한 조명과 무대 장치 속에 직접 서 보며, 조아용과 함께 마치 공연의 주인공이 된 듯한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사진에 담아갈 수 있다.
참가 신청은 2월 4일(수) 오전 10시부터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회차당 40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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