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넷마블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은 2025 ‘넷마블창문프로젝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9일 밝혔다.
넷마블창문프로젝트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문화 교육의 일환으로 AI 및 코딩 융복합 교육을 돕고 자라나는 아이들이 미래 인재 및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온전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넷마블문화재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9년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넷마블컴퍼니 임직원 기부금과 넷마블문화재단 기금을 더한 ‘넷마블나눔’ 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2025 ‘넷마블창문프로젝트’는 관내(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7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넷마블문화재단은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AI 및 코딩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 ▲넷마블 사옥 견학 및 임직원 직무 특강 ▲넷마블게임박물관 관람 ▲마이크로비트 키트 및 워크북 등 교구재 제공 등의 지원을 진행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군민 중심 행정혁신 속속 성과](/news/data/20260209/p1160278660545474_386_h2.jpg)
![[로컬거버넌스]경기 김포시, 권역별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축 완성](/news/data/20260208/p1160272534562234_37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