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곳당 최대 5억 융자··· 금리 2% 1년간 이차보전
오는 15일까지 신청 접수··· 27일까지 대출 실행
[안동=박병상 기자] 경북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3고(금리ㆍ물가ㆍ환율)시대 인건비 상승, 원·부자재 구입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8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집중 지원한다고 밝혔다.
접수기간은 4일부터 오는 15일까지이며, 융자희망 기업은 대출 취급은행과 융자금액 등에 대해 사전 협의 후 경상북도중소기업육성자금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기업이 소재한 시ㆍ군청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융자추천 결과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서류심사 후 6일부터 시ㆍ군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융자 추천이 결정된 기업은 추석 연휴 전인 27일까지 대출 실행이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중소기업이 협력은행(14개사)을 통해 융자대출시 도에서는 대출금리 일부(2%ㆍ1년)를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용하고 있다.
융자한도는 매출 규모에 따라 기업당 최대 3억원 이내로 경북 프라이드 기업, 향토뿌리기업, 경상북도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등 도에서 지정한 27종의 우대기업은 최대 5억원까지 융자추천받을 수 있다.
지원기준과 취급은행,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도 홈페이지를 비롯해 각 시ㆍ군 홈페이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 경상북도중소기업육성자금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