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훼손 주소정보시설 간편 신고

조영환 기자 / cho2@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15 16: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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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상시 가동 [파주=조영환 기자] 경기 파주시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이달부터 상시 운영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주소정보시설이 훼손됐거나 분실되는 등 정비가 필요한 사항을 시민 누구나 파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제도다.

신고 대상은 정비가 필요한 주소정보시설 6종(건물번호판ㆍ도로명판ㆍ기초번호판ㆍ사물주소판ㆍ주소정보안내판ㆍ국가지점번호판)이다.

신고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신고 사항은 담당 부서에서 확인한 뒤 신속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이번 안전신문고 운영은 주소정보시설의 체계적인 관리 뿐만 아니라 도시미관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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