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계용 시장(가운데)이 우수 수행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과천시청 제공) |
[과천=임종인 기자] 경기 과천시는 지난 9일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따른 세부사업 수행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행기관 4곳을 선정해 시상했다.
시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효과적인 실행과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년 사업 추진 결과를 평가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25년도에 추진된 총 47개 세부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과천시가족센터(가족친화 문화조성 사업) ▲과천시장애인복지관(찾아가는 문화교실) ▲과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영유아 발달지원 및 정서지원) ▲부림지역아동센터(즐기면서 배우는 인권감수성) 등이 선정됐다.
이들 기관은 가족 관계 향상 지원, 장애인 문화 활동, 영유아 발달 지원, 아동 인권 교육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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